한눈에 보기① 지난해 세무조사를 받은 유튜버 17명에게 239억원이 부과돼, 전년보다 조사 인원은 4명 줄고 부과액은 약 2.7배 늘었습니다.② 이 금액에는 다른 사업의 소득에 매긴 세금도 들어 있어 증가 원인은 특정할 수 없고, 창작자의 신고 의무는 과세·면세 여부와 거래 상대방, 신고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.③ 영세율 매출도 신고해야 하고 역외거래는 부과제척기간이 더 길므로, 수입의 귀속과 비용의 실제 지출, 감면 요건을 자료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.지난해 세무조사를 받은 유튜버 17명에게 부과된 세금은 239억원으로, 전년보다 조사 인원은 4명 줄고 부과액은 약 2.7배 늘었습니다. 다만 이 금액에는 조사 대상자가 함께 영위한 다른 사업의 소득에 매긴 세금도 들어 있어, 공개된 집계만으로 증가 ..